공연 01 · 마크 앙드레 솔로 리사이틀
Debut
더블베이스와 피아노가 전하는 서정적인 선율. 마크 앙드레의 독주회로 축제의 문을 엽니다.
마크 앙드레, 더블베이스 · 박진우, 피아노

대한민국 대전
음악으로 이어지는 만남 · 2025부터
올해의 페스티벌
2026 두 번째 에디션
2026년 11월 27–29일
김인홀
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음악가 친구들이 대전에 모입니다. 두 번째 재스민 페스티벌은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, 그리고 음악이 전하는 기쁨을 축하합니다.
2026 페스티벌 만나보기공연 프로그램
독주회에서 실내악, 그리고 피날레 갈라까지. 음악으로 함께하는 세 번의 저녁.
공연 01 · 마크 앙드레 솔로 리사이틀
더블베이스와 피아노가 전하는 서정적인 선율. 마크 앙드레의 독주회로 축제의 문을 엽니다.
마크 앙드레, 더블베이스 · 박진우, 피아노
공연 02 · 실내악 공연
플루트, 오보에, 피아노. 서로 다른 세 목소리가 만나 새로운 대화를 시작합니다.
최나경 플루트 · 올리비에 두아즈 오보에 · 키트 암스트롱 피아노
공연 03 · 피날레 갈라 콘서트
네 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마지막 저녁. 생동감 넘치는 음악으로 만남의 기쁨을 나눕니다.
최나경 플루트 · 올리비에 두아즈 오보에 · 키트 암스트롱 피아노 · 마크 앙드레 더블베이스
누구에게나 열린 음악
서로 다른 곳에서 온 음악가와 관객이 대전에서 만납니다. 재스민 페스티벌은 클래식이 처음인 분부터 오랜 애호가까지, 모두를 위한 연례 음악 축제입니다.
페스티벌 이야기
창립자 • 예술감독
오스트리아에 거주하며 전세계를 무대로 일년에 9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나가는 최나경은 미국 인디애나 제이콥스 음대의 교수로 재직하는 동시에 대전문화재단의 홍보대사이자 대전광역시 홍보대사를 4회 역임하며 대전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. 2025년부터는 재스민 페스티벌을 통해 고향 대전무대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대하는 자리를 매년 이어가고 있습니다. 연주자와 음악, 관객이 부담없이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이 축제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페스티벌 이야기2026 아티스트
첫 번째 에디션
2025 한빛
“한빛”으로 시작된 첫 번째 만남. 2025년의 첫 에디션은 최나경, 줄리앙 퀀틴, 슈만 콰르텟과 함께했습니다. 당시의 헤레디움 콘서트 시리즈는 오늘의 재스민 페스티벌로 이어집니다.
당시 “헤레디움 콘서트 시리즈: Jasmine & Friends”라는 이름으로 개최
2025 페스티벌 돌아보기함께 만드는 페스티벌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