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나경의 재스민 페스티벌 2026 · 두 번째 에디션

Celebration!

2026년 11월 27–29일
김인홀

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음악가 친구들이 대전에 모입니다. 두 번째 재스민 페스티벌은 우리가 함께하는 시간, 그리고 음악이 전하는 기쁨을 축하합니다.

공연 프로그램
2026 · Debut — 마크 앙드레 리사이틀 포스터2026 · Encounter — 실내악 공연 포스터2026 · Celebration — 갈라 콘서트 포스터

최나경의 인사

함께하는 시간을 축하하며

Jasmine Choi

창립자 · 예술감독

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! 플루티스트 최나경입니다.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‘Celebration!’입니다. 지난해에는 대전을 상징하는 이름 ‘한빛’으로 이 도시에 빛을 밝혔다면, 올해는 방향을 바꾸어 페스티벌을 함께할 제 친구들과 또 멋진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을 축하하는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습니다.

세계 곳곳에서 가장 바쁘게 활동하는 제 친구들이 대전으로 달려와 준다는 것,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큰 감사이고 축복인지 모릅니다. 이번 페스티벌은 바로 그 기쁨을 함께 축배하는 자리로, 프로그램 역시 활기 넘치고 저절로 마음이 즐거워지는 곡들을 많이 넣어 보았습니다.

그럼, 이번 페스티벌 ‘Celebration!’을 함께할 특별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.

공연 프로그램

세 번의 만남, 하나의 축제

독주회에서 실내악, 그리고 피날레 갈라까지. 음악으로 함께하는 세 번의 저녁.

1127금 · 오후 7시 30분

공연 01 · 마크 앙드레 솔로 리사이틀

Debut

더블베이스와 피아노가 전하는 서정적인 선율. 마크 앙드레의 독주회로 축제의 문을 엽니다.

마크 앙드레, 더블베이스 · 박진우, 피아노

1128토 · 오후 5시

공연 02 · 실내악 공연

Encounter

플루트, 오보에, 피아노. 서로 다른 세 목소리가 만나 새로운 대화를 시작합니다.

최나경 플루트 · 올리비에 두아즈 오보에 · 키트 암스트롱 피아노

1129일 · 오후 5시

공연 03 · 피날레 갈라 콘서트

Celebration!

네 명의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마지막 저녁. 생동감 넘치는 음악으로 만남의 기쁨을 나눕니다.

최나경 플루트 · 올리비에 두아즈 오보에 · 키트 암스트롱 피아노 · 마크 앙드레 더블베이스

2026

함께하는 아티스트

공연장

김인홀

대전광역시 유성구 북유성대로 93 유성선병원 지하 3층

방문 안내

함께 만드는 페스티벌

주최 · 주관

후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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