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나경의 초대
누구에게나 열린 음악
클래식 음악을 더 가깝고 즐겁게.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음악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듭니다.
우리의 이야기
서로 다른 곳에서 온 음악가와 관객이 대전에서 만납니다. 재스민 페스티벌은 클래식이 처음인 분부터 오랜 애호가까지, 모두를 위한 연례 음악 축제입니다.
최나경이 창립한 재스민 페스티벌은 2025년 “헤레디움 콘서트 시리즈: Jasmine & Friends”의 시즌 1 “한빛”으로 첫 관객을 만났습니다. 첫해의 예술적 비전을 이어가며, 이제 “재스민 페스티벌”이라는 독립적인 이름으로 매년 새로운 만남을 만들어 갑니다. 2026년은 그 두 번째 에디션입니다.
대한민국 대전
대전은 이 축제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도시입니다. 대전시 문화홍보대사인 최나경은 음악가 친구들과 함께 이곳의 관객들에게 음악을 가까이에서 나누는 시간을 선사합니다.

창립자 • 예술감독
플루티스트 최나경
오스트리아에 거주하며 전세계를 무대로 일년에 9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나가는 최나경은 미국 인디애나 제이콥스 음대의 교수로 재직하는 동시에 대전문화재단의 홍보대사이자 대전광역시 홍보대사를 4회 역임하며 대전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. 2025년부터는 재스민 페스티벌을 통해 고향 대전무대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초대하는 자리를 매년 이어가고 있습니다. 연주자와 음악, 관객이 부담없이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이 축제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.
페스티벌 이야기첫 번째 에디션
우리의 첫 만남
2025 한빛
“한빛”으로 시작된 첫 번째 만남. 2025년의 첫 에디션은 최나경, 줄리앙 퀀틴, 슈만 콰르텟과 함께했습니다. 당시의 헤레디움 콘서트 시리즈는 오늘의 재스민 페스티벌로 이어집니다.
당시 “헤레디움 콘서트 시리즈: Jasmine & Friends”라는 이름으로 개최
2025 페스티벌 돌아보기

